일본 아이폰·아이팟 애플리케이션중 여성을 성적으로 희롱하는 애플리케이션이 나와 일본 앱스토어에서 판매에 대한 논란이 되고 있다고 한다..
일본 콘텐츠 제작업체인 퍼스트 애비뉴는 지난달 30일 출시한 "풉!" (PUFF!)’을 보면 여성의 치마를 들춰 올리는성희롱 게임이다.
유저가 아이폰의 터치스크린을 이용해 손가락을 움직이던가 입으로 바람을 불면 화면의 여성 치마가 올라가는 게임이다. 치마가 둘춰지면 화면의 여성은 깜짝깜짝 놀라면서 수줍어한다. 거기에 새침하게 웃는 얼굴로 화면을 주시하고 있다. 화면에 나오는 여성은 대략 8명. 오피스 여성, 치어디더 여성, 기모노 여성, 분수에 서있는 여성 등차례로 등장한다. 국내에서 출시된 아이 워치 애플리케이션 처럼 각여성의 프로파일 또한 보여준다.
또한 손가락과 바람 부는 강약 조절로 치마가 올라가는 높이와 화면 여성의 반응이 다르게 나타난다. 현제 제공하는 가격은 115엔(약 1500원)입니다.
출시와 동시에 핫이슈가 되었고 또한 유투브에 약 20-30건 동영상이 애플리케이션 사용자들로 부터 업로드 돼었다. 이 동영상 역시 큰 이슈가 되고 있으며 몇몇 동영상은 10만 이상의 조회건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런 성희롱 애플리케이션이 출시가 가능하게 된 이유를 알고 싶어하는 네티즌들의 안티활동이 눈에 확실히 보이고 있다 그러나 또 다른 한편에서는 아주 재미나는 콘텐츠라며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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