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 즈모 소식통에 의하면 내년초 아이폰이 중국에서 출시 된다고 합니다. 출시 이통사는 중국의 만연 2위인 차이나 유니콤입니다. 한국의 KT와 비슷한 점이 있는 데 그게 바로 만연 2위입니다. WiFi가 빠진이유는 중국정부가 통신사 인터넷 망만을 이용하도록 원하는 것 압력을 가하는 것 같습니다. 아마 인터넷 검열 부분이 걸리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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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WiFi가 차단이 된다면 하드웨어적인 변경인지 소프트웨어적인 차단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게 사실화가 된다면 애플사가 추구하는 애플사만의 이미지가 상처를 받을 것은 확실시 됩니다.
이런 부분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일본 정부는 아이폰이 일본에 출시 될때 카메라 셔터음을 적용시켰습니다. (셔터음은 무조건 나야 하는 것이 법이라나 뭐라나... 워낙 몰래카메라를 잘 찍는 곳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중국 정부가 WiFi를 차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애플사가 자존심 버리고 이익을 추구한다면 WiFi는 제거가능 하겠줘. 그러나 WiFi없이 사용하는 아이폰은 매력이 반으로 줄어든다는 것을 애플사는 알고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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