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통신위원회의 애플사 아이폰 3GS 인증서가 발행되므로써 국내 아이폰 출시는 99.9% 확실시 되고 있는 분위기다. 현재는 애플사와 SK Telecom 그리고 KT (Korea Telecom)간의 막판 협상중으로 이해하면 될 것 같다.
자. 그럼 출시 된다고 간주하고 이젠 "아이폰 3GS" 아니면 "아이폰 3G"를 어떻게 언제 구입해야 하는 것이 출시를 앞둔 우리에게 문제점으로 다가 온다. 이미 아이폰 3GS가 3G보다 월등히 속도면 및 기능면에서 차이를 보이는 가운데 급하게 아이폰 3G를 구입해야 하는 지 아니면 기다렸다 아이폰 3GS를 구입을 해야 하는 지가 사용자 자신들에게 질문을 할것이다. 필자는 이 부분에 도움을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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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아이폰 3GS가 미국, 일본 그리고 영국을 중심으로 대량의 물량이 팔려나간 상태다. ATT사는 이번이 회사 역사상 최대의 단말기 판매가 이루어 졌다고 연일 이야기 하면서 주가 올리고 있고, 일본의 경우는 스마트폰 시장은 아이폰이 장악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물량이 지금도 팔려나가고 있다. 영국의 경우는 아예 아이폰 3GS 재고가 어디 스토어에 얼마큼 있는 지 제시해 주는 사이트가 정지할 만큼 인기가 있다고 한다.
이 인기는 타 이동통사의 약정을 깨고서라도 움직인다는 사용자의 입장이다. 이미, 중국 공장에서 일정량을 만들어내는 수량은 이미 약정된 곳에 공급될 것이고 국내에는 아직 출시 예정만 나온 상태에서 아이폰 3GS가 연내 나올 가능 성은 희박해 보일 가능 성이 있다.
예전 뉴스 기사를 보면 아이폰 공급에 관한 것이 있었는 데 이때 "KT의 두번재로 많은 주식을 보유한 일본의 이통사인 NTT가 KT를 도와야 한국 출시가 가능할 것이다" 라는 이야기가 스쳐지나갈 만한 이야기가 아닌 가 싶다.
그런데 일본에서 아이폰 인기가 너무 많아 이럴 때 KT를 도움을 줄 수 있을 까 의심이 간다. 의외로 재고가 많은 아이폰 3G가 우선 국내로 판매가 시작이 되며서 아이폰 3GS가 다음을 이어갈 거고 이 기간은 짧아야 되는 데, 여건상 그렇지 못한것 같다. 즉, 아이폰 3GS가 인기를 끌면서 KT와 SKT가 복병을 만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다.
KT는 아이폰 3G를 독점을 받아서 우선 출시를 하고 SKT는 아이폰 3GS를 KT와 함께 출시함으로 일시적인 KT의 독점을 지켜봐야 할 것으로 예상했는 데, 아이폰 3GS의 품귀 현상으로 아이폰 3G를 독점으로 KT에 가는 것을 막아야 할 부분인 것이다. SK Telecom의 제 밥그릇 찾아야겠다는 부분은 어떤식으로 던 이해가 되지만 아이폰을 기다리른 사용자 입장에는 부담만 된다.
그러므로 필자는 연내 아이폰 3GS의 공급이 쉽지는 않아 보인다 생각된다. 원한다면 우선 아이폰 3G를 구입을 하고 아이폰 3GS는 나중에 기대를 해 봐야 할 것 같다. 단, SK Telecom이 해외에서 구입해온 아이폰3GS을 사용을 허락하면(?) 아이폰 3GS를 사용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국내 이통사들과 애플사 협상이 잘 마무리 되기를 바라는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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