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위즈의 이찬진사장이 왜 이 앱스토어 마켓에 눈을 돌리는 가? 정답은 여기에 있습니다. 상상을 초월하죠!
우선 이번 8월달 아이폰, 아이팟 터치의 애플리케이션 예상 매출을 보면 $198M (약 2억불) 그리고 일년이면 2.4B (24억불). 대단한 금액이 아닐 수 없다.
구글 안드로이드폰은 3백만 유저, 아이폰 유저는 2천6백만명, 아이팟터치 유저는 1천8백만명. 이중 아이폰 과 아이팟터치 유저들이 유로 애플리케이션을 구매하는 비율은 각각 50%와 40%이며 안드로이드는 19%에 그쳤다.
비공식으로 국내에 유입한 아이팟 터치만 해도 200만대라 추정을 하고 있고 여기에 아이폰까지 출시된다면 국내 앱스토어 시장만 해도 큰시장이 형성된다. 현재, 한국 애플공식 아이팟 판매량은 약 50만대다.
또한 국내 애플리케이션을 현지화 (영어, 불어, 스페인어 등) 할 경우, 이 시장은 중소 개발업체뿐만 아니라 대기업에서도 군침을 흘릴만 하다.

위의 자료를 보면 구글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 유저들은 약 10개정도의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를 하며 아이팟터치 유저들은 약 18개를 다운로드를 한다. 여기에 특징은 아이폰은 2.6개, 아이팟 터치는 2개의 유료 애플리케이션을 구입한다는 것이다 반면 안드로이드폰 유저는 1개를 구입한다.
또한 매달 한개이상 애플리케이션을 구매하는 유저는 아이폰은 50%, 아이팟 터치는 40% 그리고 안드로이드는 19%로 나타났다.
애플리케이션을 구입하는 패턴자료 또한 흥미롭다. 제일큰 비중을 차지하는 3가지 패턴은
1. 앱스토어의 애플리케이션 랭킹자료로 구입한다.
2. 앱스토어 서치하여 필요한 것을 구입한다.
3. 입소문으로 듣고 구입한다.
이중에 이찬진 사장이 중점을 둔 마켓팅은 3번이 아닐까 생각된다. 입소문을 잘 소화 할 수 있는 마켓팅은 현재 국내에서는 트위터와 미투데이가 아닐까한다.
이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필자의 생각으로는 대기업보단 중소 소프트웨어 업체가 더 메리트가 있다. 그러므로 국내 업체들이 더욱 활기차게 시장을 공격하면 좋은 결과를 볼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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