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 국내 출시가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SK Telecom 직원에게 아아폰 구매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가격은 현재 직원가가 80만원 수준이며 DMB(외장모듈)이 추가된 상태라 합니다. 아직까진 와이파이가 제거 되었는 지, 애플 앱스토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구매 가능 한지, MP3로 벨소리를 사용할 수 있는 지 등등 정확한 정보는 없다고 합니다.
아직 공식적으로 출시한다는 내용기사가 없기 때문에 이 정보는 루머로 간주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루머를 가지고 SK Telecom이 마케팅 수단으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출시를 기다리는 유저들에게 혼돈을 줄 수가 충분히 있습니다.
다른 SK Telecom이 직원들은 SK Telecom이 선주문이 아니라 할당량이라고 까지 말을 한다고 합니다. 즉 SK Telecom뿐만 아니라 계열사까지 할당량을 만들어 밀어내기를 시작했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런 상황으로 보면 SK Telecom이 KT보다 먼저 출시될 가능 성도 배재 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SK Telecom이 공격적으로 나온다면 국내 출시는 곧 된다고 생각됩니다.
단, 우려되는 것이 애플사가 추구하는 와이파이, 앱스토어, MP3용 벨 소리등이 국내 이통사로 인하여 제거 또는 제한이 되는 지가 최대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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