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이통사 1, 2위인 SK Telecom과 KT의 아이이폰 도입후 예상 손익 자료인데 의문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름이 아닌 도입하지 않는 이통사는 손해가 두배라는 거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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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수입을 않하면 2000억원 손해, 수입을 하면 1000억원 손해, 이런 스토리라면 KT가 독점으로 국내에 출시하는 것은 않된다고 예상됩니다.
또한, 애플사가 보는 한국 마켓은 3년간 2백만대, SK Telecom과 KT가 각각 100만대씩 그 수량이 국내시장의 한계라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통사들은 100만대씩 3년간 수입 자체가 이미 초과 수량이 아닌가 생각되는 부분인 데, 그 이유는 아이폰만 수입 대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몇일전 SK 총수인 최태원 회장이 삼성 공장 방문이 있었는 데, 그 이유가 정확히 뚜렸하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마음의 정리가 필요했던 부분인 것 같습니다. 즉 "아이폰을 수입해 와도 걱정하지 말아라!? 우리는 평생 동지다." 이런말 아닐까 생각됩니다.
국내 아이폰 도입으로 넘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한다는 이통사들이 외침이 어디까지 갈것이지, 이 예상 손익부분을 어떤식으로 국내 이용자에게 부담을 줄 것인지 우리는 지켜보는 수 밖에 없습니다.
P.S. 참. 예전글 에 아이폰 국내 도입 때문에 SK Telecom이 고민을 많이 했줘! 이 예상 손익표을 보면 SK Telecom이 아닌 KT가 고민이겠습니다. SK Telecom은 KT가 하는 데로 따라 하기만 하면 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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