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7월 중순 날짜로 애플사는 아이툰즈 버전업을 단행했다. 새버젼은 8.2.1. 이번 버젼은 문제시 되었던 몇몇 버그들과 주소쪽 문제를 일으키는 애플 디바이스 부분을 패치하면서 좋은 평가를 받았는 데 팜사의 "프리" 이용자는 사형선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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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사는 벌써 몇번이고 팜사에 경고를 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팜사는 그걸 무시했고 그결과 이런 엄청난 사건이 발생했다. 애플사는 현재 팜사의 프리를 아이폰에 대항마로 여기는 것으로 이번 사건으로 잘 나타났다.
간단히 팜사의 "프리" 단말기가 아이폰 비교한다면 제일 큰 차이가 나는 부분이 멀티테스킹 (Multi-tasking)이 가능 하다. 현재 WebOS을 이용한 프리는 사용자 편의를 한결 간편하게 간결하게 만들어서 주목되는 단말기다. CPU또한 오버 클락까지 가능 한것으로 나타났고 아이폰 3GS와 똑같은 CPU를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속도 테스트는 아이폰 3GS가 더 빠르다고 리포트가 나왔다.
또한 이 "프리" 단말기는 아이폰 개발을 주도한 애플사의 전 부사장이 전격적으로 참여하여 만들어진 단말기라 애플사 CEO인 잡스가 화가 많이 난것 같다.
애플사는 지금까지 이런방식으로 방어를 하지 않았으므로 팜사의 경영진도 많이 놀랐을 것이다. 예로 보면 애플의 맥의 CPU는 스파크 사용을 고집하지 않고 인텔(Intel)로 전환했으면 아이폰 및 아이팟의 동기화 잭을 애플사의 파이어와이어(Firewire)를 채택하지 않고 USB로 통일 했던 일이 생각난다. 또 내년부터 유럽쪽의 충전잭은 마이크로 USB로 통일하는 등 애플사는 유저들을 위한 자유화와 공유화를 시도했던 점이다. 그러므로 애플사는 프리의 아이툰즈 동기화 (Sync) 방어는 좀 이치에 맞지 않는 느낌도 오지만 경쟁심 때문에 눈을 가렸을 지 모른다.
현재 애플사의 아이툰즈와 엡스토어를 힘은 무서울 정도다. 타 회사들이 수많은 경쟁에 당당히 맞서기 때문에 타사들이 이 아성을 꺽기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 같기 때문이다.
이런 폐쇄적인 애플사의 정책은 사이디아 (Cydia) 같은 자유화와 공유화를 지향하는 해커들과 유저들의 공간이 생기는 부작용이 계속 나타날 것이다.
프리를 이용하는 유저는 우선 아이툰즈 버젼을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으면 동기화 (Sync) 사용가능하다 또한 다른 방법으로는 더블트위스트를 이용하면 동기화가 가능 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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