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 리뷰 "KT" 나쁜 플레이 (경고)
KT 고위관계자에 따르면 KT는 아이폰의 무선랜(WIFI) 기능을 로그인 방식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애플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유저들의 자유로운 인터넷 연결을 자신들의 인터넷망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한하겠다는 해석이 나올 수 있다.
“아이폰의 무선 인터넷 와이파이를 통제하기 위해 소프트웨어로 로그인을 할 수 있도록 일부 기능을 바꿔줄 것을 애플에 요청했다”고 하나 애플측은 “글로벌 정책에 어긋난다며 받아들이기 어렵다" 라며 정확하게 의사를 밝힌 상태로 알려졌다.
이처럼 틈만 나면 국내 유저들을 조롱하듯 국내 이통사들은 계속해서 잔(?)머리를 굴리는 것으로 파악된다. 즉, KT는 무선 인터넷 사용범위를 현재 KT사업내 골치거리인 네스팟으로 돌리면서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방안을 계획하는 것으로 예상된다.
사용자들이 원하는 무선 인터넷 와이파이 AP를 이용한 인터넷 사용이 않된다는 현실이 생긴다면 KT로써도 많은 희생을 치러야 할 것으로 예상한다. 단면으로 차이나 유니컴의 아이폰 출시는 큰 반응을 일으켰으나 무선 인터넷 기능이 없는 스마트폰으로 알려지면서 예약판매가 인기가 급속도로 나빠졌고 반면으로 홍콩에서 들어오는 불법 아이폰들의 물량은 크게 들어났다고 한다.
이처럼, 이통사와 유저들 사이에 불공평한 거래?를 발생시키는 것을 방관하는 방통위부터 변화되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또한 우리는 이통사의 어려운 점도 우리는 이해해야 한다. 모든 네트위크망을 만들기 위한 엄청난 투자와 희생을 모르는 것은 아니다, 다면 그 고통분담을 유저들에게 이미 오랜기간을 더 주었기 때문에 이젠 그 짐을 평등하게 분담해 나갈 때가 되었다는 것이다. 잘못된 투자에 대한 보상을 정부나 유저들에게 부담시키는 것은 분명 잘못된 일이다. 정확하고 신중하게 고려하여 이번 아이폰 출시를 잘 이끄러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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