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차트를 보시면 빨간색은 영업이익률이고 빨란색은 시장 점유률입니다. 눈에 확들어오는 것은 두회사가 있습니다. 다름아닌 림사 (RIM: Research In Motion)와 애플사입니다. 림사는 블랙베리로 유명하고 애플사는 아이폰으로 유명합니다.
"더 읽기" 버턴을 클릭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림사와 애플사의 시장점유률을 보면 터무니 없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두회사는 스마트폰 제조사로 현재 영업이익만큼은 타회사보다 튼튼합니다.
두번째, 여기에서 주목할 것은 이 차트는 작년도 자료입니다. 아이폰 3GS을 출시후 아이폰 사용자가 급속도로 늘어나면서 영업이익률이 약 작년대비 600%정도 성장을 했습니다.
이많은 이용자들중에서 약 14% 정도가 림사의 블랙베리 사용자였던 것이 더 흥미롭습니다. 블랙베리는 비즈네스 이용자들을 타겟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들의 이탈이 쉽지는 않았을 건데 이렇게 많은 유저들이 이탈을 했다는 것은 아이폰의 큰 유력이라 생각됩니다.
박리다매를 생각했던 삼성과 엘지는 현재 많은 고민에 휩싸여 있습니다. 애플사의 모델은 아직까지 삼성과 엘지에게는 생소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조업체가 이통사를 좌지우지하는 것은 지금까지 보지 못했으니까요.
애플의 한 제품이 이렇게 위력을 발휘 할 수 있게 만든 스트브 잡도 훌륭하지만 그들만에 마켓팅 힘도 대단한 것 같습니다.
이젠 애플사의 아이폰 "독점재제" 해야 한다는 말도 간간히 들리기도 합니다. 그들만의 강력한 앱스토어는 아이폰의 강력한 힘을 더해 줍니다.
이런 교훈을 얻어 삼성/엘지도 더 좋은 제품으로 전세계를 향하여 발전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Trackback 트랙백(0)
TrackBack URI for this entry댓글 (0)
Subscribe to this comment's feedShow/hide com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