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다 급해! SK Telecom이 수주일 안으로 아이폰 출시에 동참할 것인 지 않할지를 결정하는 순간이 다가오니 다급한 것 같다. SK Telecom사 안에서도 아이폰 도입충돌이 상당히 심한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이다. SK Telecom의 정만원 사장 (OK SK 카드 만드신분) 과 최태원 회장이 좌우 충돌이 있는 것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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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 조사를 읽어 보면 SK Telecom이 아이폰을 출시를 한다면 대충 인터넷 서비스 예상 가격을 예측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 간단히 읽어 보자!
설문조사는 8~9일 이틀동안 진행되며 설문조사에서는 구입 의향, 가격수준, 데이터 요금제, 국내 단말기와 비교, 연령, 번호이동 가능성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형 3GS를 25~30만원, 구형 3G 모델을 15~20만원, 데이터 요금제는 월 5만원 정도로 책정해 구매의향이 있는지, 또 타사에서 출시할 경우 통신사를 바꿀 의향이 있는지도 설문으로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아이폰과 견줄만한 T옴니아와 아레나폰등과 비교하는 설문조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데이터요금이 4만원데도 아닌 5만원이면 애플사와 SK Telecom의 이익분배률이 어떻게 되는 지 대충은 예상이 갑니다. 이런 가격으로 KT에서도 출시되면 또한 어떻게 될 건지 참 저도 궁금해 집니다. 복잡해 지는 군요!
SK Telecom이 미래의 아이폰 사용자를 일부로 실망시키는 건지 아니면 구글폰 출시를 위해 시간을 벌자는 건지 알수가 없군요! 답도 않나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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