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 자체 결합으로 문자메세지 자료가 해킹당할 수 있다. 어제 이상한 문자 메세지를 받으셨나요? 그럼, 무조건 아이폰 전원을 내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문자 메세지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전체를 해킹될 수가 있습니다.
현재 애플사에선 아이폰 OS 3.1 버젼부터 이문제에 대하여 패치를 하려고 합니다. 그전까지 이 문제에 대해선 어떻게 대응할지 애플사에선 아직 뚜렷한 답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상한 해킹문자 메세지가 들어오면 그 다음부터 전화걸기, 웹사이트, 비디오, 이메일, 문자메세지등 스마트폰 전체를 해킹한 해커에게 권한을 빼긴다고 합니다. 누군가에게 내 사생활을 침해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카메라 전원이 들어와 내얼굴, 내주의 환경을 찍어간다고 생각하면 끔직하겠줘!
흥미로운 것이 이미 한달전에 이사실은 애플사에게 해커가 통보했다는 겁니다. 무책임한 건지 아니면 조용히 넘어가려고 한건지 아직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이런 문제점을 빨리 해결하지 않고 아이폰 사용자들을 기다리게하면 사용자에게 불쾌감은 물론 애플사의 신용도 떨어질 겁니다. 참, 이뿐만 아니라 원도 모바일에서도 이런 문제점이 나타난다고 보도도 있습니다. 빨리 시정되어야 할 텐데요. 원본기사중 중요부분만 가지고 왔습니다. 보시죠!
Using a flaw they’ve found in the iPhone’s handling of text messages, the researchers say they’ll demonstrate how to send a series of mostly invisible SMS bursts that can give a hacker complete power over any of the smart phone’s functions. That includes dialing the phone, visiting Web sites, turning on the device’s camera and microphone and, most importantly, sending more text messages to further propagate a mass-gadget hija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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