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KT와 애플이 아이폰 계약을 마치고 위성수신장치를 이용한 아이폰 "위치기반서비스(LBS)" 탑재 여부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방통위는 애플사가 질의한 아이폰 LBS부분이 법에 저촉되는 지 알아본 결과 이부분을 법을 준수하여 출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위치정보법에 문제되는 애플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부분이 바로 구글맵에 기반한 "Find My iPhone (파인드 마이 아이폰)" 서비스로 알려 졌다고 한다.
방송통신 관계자는 아이폰에 개인 위치정보를 이용한 서비스임으로 꼭 한국 위치정보법에 허가-신고를 해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언급했다.
이번 단행할 아이폰은 와이파이가 문제없이 탑재되어 출시 되는 것으로 업계 고위관계자가 언급하였다. 특히 애플사과 국내 이동통신사가 계약한 정확한 내용은 공개 않되었지만 애플사는 국내 통신업체가 보유한 와이파이 정보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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