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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입증된 아이폰 영향력과 의심스러운 T-앱스토어

가장 영향력 있는 국내 스마트폰은 39%로 "애플의 아이폰"이 선정되었고 앱스토어는 39.1%로 SK Telecom의 T-앱스토어 (가칭)으로 선정되었다고 ZDnet 코리아가 발표를 했다. 여기에서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이 SK Telecom의 T-앱스토어다. 현재까지는 애플의 앱스토어보다 약 9%정도 앞서고 있는 데, 아이폰 출시 후 어떻게 될지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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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Telecom이 KT와 동시에 아이폰을 출시 할 경우 애플사 앱스토어가 현재 SK Telecom의 T앱스토어를 앞지를 것은 뻔하다. 이런 상황에서 SK Telecom이 향후 T-앱스토어까지 내주며 아이폰을 도입을 할 것인 지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이부분은 SK 그룹 총수인 최회장이 '아이폰'을 도입한다 하더라도 얻을 것이 없다 라는 말이 생각난다.

KT의 쇼엡스토어를 보자. 형편없다기 보다는 회사측에서 아예 배재되었다는 느낌까지 보인다. 아이폰 도입후 자체적 앱스토어는 중지시킬 것 같아 보인다.

아이폰 도입방법으로 본 국내 사정은 유저 및 이통사들의 반응은 참 아이러니 할 정도이다. 유저는 외국물결로 인하여 더 좋은 가격과 품질을 보장(?) 받을 것을 기대하지만 이통사들의 생각은 그렇지 않아 보인다.  이통사들은 그들만의 이익은 움직이지않고 예전부터 준비된(?) 소비자의 이익이 이번 도입으로 외국사로 넘어간다고 이미지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해외 애플리케이션이 몰려와 국내 개발자들이 설 자리가 없어진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의문과 해외 개발자의 대한 국내개발자들의 두려움도 생길것이다.

이번 기회로 말미하마 국내 유저들은 더좋은 품질과 저렴한 요금등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 받을 권리 찾고 오래된 관습이던 이통사의 무책임한 서비스 품질과 무차별한 요금등을 개선해 나가고 국내 개발자들도 이젠 해외개발자들과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많이 발전했기 때문에 더 향상된 애플리케이션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우리들의 폐쇄적인 생각은 이전 버려야 할 때가 되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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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심에 호소하겠죠.
자기들이 돈 벌 때에는 개인 사기업... 몰리면 애국심...
한국은 참 기업하기 편한 나라입니다.
DK , 7월 2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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